AI에게 검수를 시켰는데 검수가 아니었다 — 자기 화면을 통과시키는 세 가지 방식
한 달 동안 AI에게 디자이너·기획자·PM 역할을 바꿔 가며 63번 검수를 시켰다. 역할을 주면 좋다는 건 새롭지 않다. 새로운 건 역할을 줘도 검수가 안 된 순간들이다. "구현자 모자로 넣고 첫 화면만 봤다", "솔직하게 답하면 전부는 아닙니다", 그리고 두 번째 AI를 붙이자 첫 번째 AI가 40분을 같이 기다린 일. 세 가지 실패와 그 뒤에 바꾼 규칙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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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달 동안 AI에게 디자이너·기획자·PM 역할을 바꿔 가며 63번 검수를 시켰다. 역할을 주면 좋다는 건 새롭지 않다. 새로운 건 역할을 줘도 검수가 안 된 순간들이다. "구현자 모자로 넣고 첫 화면만 봤다", "솔직하게 답하면 전부는 아닙니다", 그리고 두 번째 AI를 붙이자 첫 번째 AI가 40분을 같이 기다린 일. 세 가지 실패와 그 뒤에 바꾼 규칙.